지식의 바다, 테드(TED)

안녕하세요! 저번에는 TV 영상 및 영화 또는 게임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찾아주는 사이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지식의 바다 TED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1984년 처음 시작된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이렇게 3가지 단어의 앞 철자를 따서 명하였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를 하는 모임이며 현재는 특정 주제라고 할 것 없이 모든 것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강연의 길이는 최대 18분 정도이며 직접 의회에 참여하여 듣는 가격은 무려 6,000 USD ~ 12,000 USD 정도 한다고 합니다.

6,000 원에서 12,000 원이 아니라, dollar 입니다. 대략 720만원에서 1400만원 정도 하는것이지요.

가격도 엄청나지만 돈만 있어서는 되지 않습니다.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이 참여가 가능하며 청중들과 상호 연락이 자주 되고 뭐 추천도 받고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값이 비싼 어쩌면 값으로도 매길 수 없는 강의를 TED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연자들도 발음과 단어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영어 공부하는 면에 있어서도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각 언어 별로 자막 지원도 되며 한국어 번역이 된 사이트 주소는 TED KOR 입니다.

TED 사이트 내에서는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여 시청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원하는 강의에 접근 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과학을 선택, 강의 길이는 0~6분 짜리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how could teach our bodies to heal faster 라는 강의를 선택하여 시청하였습니다.

테드 강의 예시
위에서 언급한 ‘우리 몸이 회복을 빨리 하는 법 가르쳐 주기’에 대표 이미지

강연자는 Kaitlyn Sadtler 라는 면역학자이며 우리 몸이 회복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카테고리는 정말 셀 수 없이 다양하며 세부 카테고리도 설정하여 접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TV시청 보다는 TED시청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지식의 바다 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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