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킷, 요리 재료 배달

저번 포스트에서는 Google Arts & Culture 사이트에 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트 에서는 Cookit 사이트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쿡킷은 cj에서 만든 브랜드로 요리키트를 내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배달 해주는 업체 입니다.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요리들을 재료 배달시켜 어떻게 만들어 먹는지 레시피 와 조리시간을 상세하게 알려주어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재료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웹주소여기 쿡킷 사이트 사진

쿡킷은 이미 재료손질이 다 되어 있는 상태로 신선하게 새벽에 배송이 되기 때문에

가위나 칼, 도마가 필요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한 상태로 내가 원하는 날짜에 새벽배송 되어 집니다.

요리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간을 잘 맞추지 못해 실패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소스용량이나 야채의 갯수까지 맞춰서 배송 되니

쿡킷에서 나오는 요리 재료들을 주문해서 집에서 당장 만들어 먹어 봐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그리고 혹시 야채들이 신선하지 않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의 리뷰를 보니 그러지 않아 안심이 되더라고요.

또한, 좀 더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만 되어진 레시피가 아닌 요리 영상을 보며 만들 수 있어

요리를 완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어려운 요리를 연습하기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아마 쿡킷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아직까진 서울,경기,인천 지역만 배송 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이용을 못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수요가 크면 공급도 있는 법이라고

쿡킷의 장점을 좀 더 살린다면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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